점심시간 안에 끝나도록 12시 15분에 바로 시작해서 영어 25분, 한국어 25분만 대화해요. 수업이나 네트워킹 행사가 아니라 근처 직장인끼리 가볍게 말할 기회를 만드는 모임입니다. 음식은 각자 가져오거나 근처에서 사 오면 되고 회비는 없어요. 처음 오시는 분도 이름과 요즘 관심사 한 가지만 준비하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