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요일 아침에 크로눌라 해변을 걸으며 40분 정도 작은 쓰레기를 주우려고 해요. council이나 공식 단체 행사는 아니고 동네 사람들끼리 작게 하는 모임입니다. 끝나면 근처에서 커피 한 잔하고 자유롭게 헤어져요. 장갑, 집게, 봉투는 여분을 준비할게요. 날카롭거나 알 수 없는 물건은 손대지 말고 위치만 알려주세요. 비가 많이 오면 전날 저녁에 취소 공지하겠습니다.